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홍기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타까지...완료...수고하셧습니다...슬슬 성대가 찢길때가 된거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땀으로 젖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음료 통을 한 손에 들고는 해맑은 미소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홍기는 오는 10월 18일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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