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야간개장'캡쳐]
[SBS Plus='야간개장'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이 '소확행'을 즐겼다.

2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이 제작진에 데이트 코스로 한강을 강력 추천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했던 때를 떠올리며 "해질녘 노을도 좋고 정말 모든게 좋더라"고 추천했다.

이어 박하선은 다시 한강으로 향했다. 서울 도심 속에서 즐기는 힐링타임으로 딱이라는 한강 요트 투어. 오늘의 저녁 메이트는 절친한 친구 배우 반소영이었다.

두 사람은 안전을 위해 장비를 착용했고 한강에서의 요트 투어를 신나게 즐겼다.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와 63빌딩, 한강 한복판에서 느끼는 서울의 맛에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반소영은 "좋은 친구 덕에 이런 호강을 누려본다"며 웃었다. 열심히 요트를 타고 달리다보니 벌써 어둑한 밤이 됐다. 익숙한 풍경이지만 더욱 아름다운 한강 투어. 스튜디오의 박하선은 "파리 센느강 투어 이런 거 하나도 부럽지 않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반포대교의 무지개 분수를 지나가게 됐고 박하선은 신난 모습을 보였다. 반소영과 함께 신나는 한강 요트 투어를 마친 박하선은 요가 강습을 가게 됐다.

박하선은 요가 강사와 오랜만에 만나 살갑게 인사를 나눴고, 곧 요가 끈에 매달려 강사가 선보인 전갈자세에 도전했다. 박하선의 끙끙대는 모습을 보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실크 요가가 정말 어려운 것 같다"고 얘기했다.

낑낑대며 애쓰던 박하선은 열심히 실크 요가 자세에 도전했고 서장훈은 "최근 본 여자연예인들의 일상 영상 중 가장 역동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하선은 친구와 길거리 야식 타임에 나섰다. 박하선은 방송 을 통해 본 푸드트럭의 출연자를 보고 기뻐하며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신선한 소고기와 채소에 특제소스를 더한 불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두 사람은 완성된 샌드위치를 먹으며 "너무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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