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늘의 탐정'에서 박은빈이 최다니엘을 걱정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는 한상섭(김원해 분), 이다일(최다니엘 분), 정여울(박은빈 분)이 수사를 계속해 나갔다.
한상섭과 이다일은 인터넷에서 관련 자료를 찾았고 왠지 모르게 심각해보이는 정여울에 "뭐가 그렇게 심각하냐"고 물었지만 정여울은 대답을 얼버무렸다. 이에 이다일은 정여울을 보며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다.
정여울은 이다일에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라고 물었고, "이렇게 해서 진짜 선우혜(이지아 분)를 찾는다면 그 다음엔 어떻게 해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다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라고 답했지만 정여울은 그런 그를 걱정하며 "이길 수 없다는 말 들었잖아요"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다일은 "아니. 난 걔 이겨. 이길 수 있는 방법 찾을 거야"라며 그녀를 안심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