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49)가 연하의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데이트를 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동 중인 모습. 환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