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휘성 인스타그램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휘성이 일상을 공개했다.

휘성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내너 #휘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바나나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휘성은 카메라를 향해 몽환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특유의 부드럽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휘성은 한껏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휘성은 오는 10월 14일 앨범 발매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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