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방탄소년단이 '지미 팰런쇼'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jimmyfallon"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멤버 제이홉은 대기실 옆에 있는 전광판을 보여주며 '지미 팰런쇼' 촬영 현장에 왔음을 인증했다. 문을 열고 들어간 제이홉은 멤버 한 명 한 명을 비추며 생생한 대기실 모습을 전했다.
제이홉이 "지미 팰런~~"이라고 외치자 멤버들은 손을 들고 "예~~호~~"라고 호응하며 촬영 전의 설레고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내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방탄소년단은 "지구상 최고의 보이 밴드(The Biggest boy band in the planet, BTS)"라고 소개받으며 다시 한 번 글로벌 슈퍼 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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