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방탄소년단 RM이 유엔 연설 소감을 전했다.
RM은 26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급하게 찍었지만..늦었지만..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RM은 'YOUTH 2030'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깜찍한 윙크를 날리고 있다. 연설을 다 끝마친 RM의 표정에서 여유와 행복감이 느껴진다.
앞서 RM은 24일 오전(현지시각)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파트너십(Generation Unlimited Partnership)' 행사에서 7분간 영어로 연설해 화제를 모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로 ‘진심’을 담았던 RM의 메시지는 많은 청년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유엔 사무총장이 이끄는 '유엔 유스 2030 전략(UN Youth 2030 Strategy)'의 한 축으로, 10~24세 청소년과 청년들에 대한 투자와 기회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