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청하가 추석 인사를 건넸다.
23일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종이에 추석 인사를 써 게재했다. 청하는 사진과 함께 "청하의 2018 추석인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청하는 '별하랑. 이제는 조금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2018 추석이 왔네요. 추석 연휴 동안엔 모든 근심과 걱정은 잠시 잊으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별랑해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청하는 한 손으로는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 7월 신곡 'Love U'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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