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우먼 홍윤화가 25kg 감량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아유타야의 맛'을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는 유민상과 홍윤화, 태국 연예인 갬이 함께했다.
홍윤화는 "올해 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건강해지고자 다이어트도 하고 있다. 오늘까지 25kg 정도 감량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은 치팅데이라고 하루 정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날이다"라고 덧붙였다.
홍윤화는 "최고의 휴양지로 꼽는 데가 태국이다. 방콕은 먹으러 가고, 파타야는 쉬러 간다. 짜뚜짝 시장을 자주 간다. 새우를 통으로 구워 먹는 가게가 있다. 태국에 가면 항상 그 가게를 간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은 태국이라는 단어에 떠오르는 것으로 "코끼리, 닉쿤, 덥다는 게 떠오른다"라고 말했다. 그는 태국 코끼리 성대모사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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