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동과 양세형이 워너원 하성운, 배진영을 꺾고 볼링 결승에 진출했다.
‘아이돌스타 볼링 선수권대회’ 남자 볼링 준결승에서는 아이돌아이 팀 신동, 양세형과 워너원 팀 하성운, 배진영이 맞붙었다.
하성운은 친구랑 몇 번, 배진영은 약 1년의 볼링 경력에도 각각 23년, 20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양세형, 신동과 막상막하의 실력으로 접전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전반은 아이돌아이 대 워너원이 104 대 90으로 아이돌아이가 약간 앞섰다. 후반에서 아이돌아이 팀은 188점을 기록, 워너원 팀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