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육대' 여자 육상 60M 결승에서는 GBB 두리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2018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육상 60M 결승에는 우주소녀 은서, GBB 두리, 프로미스나인 나경, 드림캐쳐 유현·수아, 헤이걸스 다은이 출전했다.
나경은 부정 출발로 경고를 한 번 받게 됐다. 금메달을 두고 나경과 두리가 접전을 펼쳤다. 나경은 경슨선에서 두리의 진로를 방해, 실격 처리를 받았다.
한편 경기 결과 두리 금메달, 유현 은메달, 은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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