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이 쁘띠 삼치를 차례로 낚았올렸다.
27일 방송된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경주에서 괴물 대삼치와 한판 붙는 도시어부팀과 게스트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에게도 입질이 왔다. 이덕화는 "1메다 15"를 외치며 몬스터 삼치를 기원했다. 하지만 이경규가 올린 고기는 작은 사이즈였고 고등어를 의심시켰다. 하지만 이경규가 낚은 고기도 삼치였다.
이경규는 작은 사이즈여도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었다. 이경규의 삼치는 43cm였다. 이경규는 "아이고~ 이게 뭐야~"하며 스스로 잡은 삼치를 귀여워했다. 이경규는 "오전은 아주 코믹한 거로 하나 때웠다"며 "낚시는 역시 명랑낚시다"며 즐거워했다.
PD는 너무 고기가 없자 황금배지 기준을 5cm 낮춰줬다. 이후 마닷 역시 고등어를 의심케 하는 크기의 45cm의 삼치를 잡아올렸다. 마이크로닷 역시 작은 사이즈의 삼치에도 만족해하며 행복해했다.
이날 김동현은 연이은 쁘띠삼치 낚시에 점심식사 도중 "(황금배지 기준이) 좀 있으면 100cm까지 내려가겠는데"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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