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장승조와 린아가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출연한 배우 장승조가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린아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장승조와 린아는 1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는 상황.
지난 2002년 이삭앤지연에 이어 2005년 천상지희로 가요계에 데뷔한 린아는 이후 뮤지컬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앞서 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승조와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공개된 사진 속 린아는 장승조와 함께 한 카페에 앉아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린아와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만나 지난 2014년 11월 결혼했다. 지난 9월1일 린아는 결혼 후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린아는 산후조리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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