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의 미국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인 서정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유니폼 일주일에 한번이상 꼭 입는? 울엄마 왈 "또입냐? 또 동주 웃음소리 듣냐?" 우리딸 웃음소리는 나를 기쁘게한다. 나를 움직인다. 나에겐 동주의 사랑이 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미국의 한 전시회를 찾은 모습. 서정희는 20년은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아무리 봐도 5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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