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화보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종영 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젊은이들의 새로운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을지로 전통시장 골목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얼굴천재 차은우와의 데이트’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차은우는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표방하는 한 브랜드의 뮤즈가 돼 트렌디한 어글리 슈즈와 심플한 슬립온을 통해 따라하고 싶은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평일 낮 방산 시장 골목과 카페를 누비며 여성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연출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장은 완벽한 남자친구로 변신한 차은우의 모습에 셔터를 누를 때마다 스태프들의 탄성으로 가득했다. 촬영 전날까지도 쉴 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한 그는 촬영장에서 쏟아지는 호평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완벽한 포즈로 화답했다.

한편 남친짤로 소장 가능한 얼굴천재 차은우의 전체 화보는 오는 4일 발행되는 '퍼스트룩' 16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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