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CT127 공식 트위터
사진=NCT127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NCT 127이 단체 눕방을 선보이며 첫 정규 컴백을 예고했다.

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NCT 127은 'NCT 127 X LieV - NCT 127의 눕방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첫 단체 눕방으로 팬들을 만난 NCT 127은 첫 정규 앨범 ''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NCT #127 Regular-Irregular)과 관련 소감을 밝혔다. 마크는 "첫 번째 정규앨범인 것도 있지만 10명이 된 만큼 새로운 것들도 많이 준비해서 빨리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정우도 "이번에 합류해서 같이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일이다. 굉장히 기대가 되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걱정도 되지만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태용은 "걱정도 많고 고민거리도 제일 많았던 것 같다. 굉장히 의미가 있는 곡이고 제일 NCT127의 의미가 많다. 아무 탈없이 좋은 무대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는 12일 첫 정규 앨범 '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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