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황혜영의 한결같은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기획 권용택/연출 문성훈, 손수희) 534회에는 출산 후에도 클럽에서 대시를 받았다는 황혜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황혜영은 쌍둥이 아들을 출산한 뒤에도 클럽에서 대시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조충현 아나운서가 “거짓말을 하시는 거 아니냐”라고 하자 황혜영은 “우리 남편이랑 똑같은 말을 한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출산을 하고 나서 외출을 못 했었다”라며 “남편한테 밤공기를 마시고 싶다고 말하고 이태원에 있는 클럽에 갔다”라고 밝혔다. 황혜영은 “클럽에 들어가서 30분 있다 나오고 이런 식으로 돌아다녔다”라며 모처럼 자유를 만끽했음을 설명했다.
또 “그런데 어떤 분들이 합석을 하자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쌍둥이 엄마라고 말해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황혜영은 결혼 전부터 42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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