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문제적 남자' 캡쳐
tvN='문제적 남자'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문제적 남자 멤버 대 일본 브레인들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전현무가 타일러를 두고 이의제기하는 척 농담했다.

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한국 대 일본 '뇌섹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6:6 대결구도의 세트를 목격한 '문제적 남자'팀은 "대결 구도다"하며 게스트를 궁금해했다. 이후 '한일 뇌섹 대결'이 주제임이 밝혀지자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부담감에 입을 쩍 벌렸다. 멤버들은 "압박감이 장난 아니다"며 긴장했다.

한편 전현무는 이의를 제기했다. 전현무는 타일러를 가리키며 "타일러는 미국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일러도 멋쩍게 웃었다.

이날 일본팀으론 도쿄대, 와세다대, 게이오대 출신의 여섯 브레인 군단이 출연했다.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아무 것도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왔는데"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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