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구본승이 직접 미역국 재료를 챙겼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직접 본인의 생일상 재료를 조달하는 구본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유나와 이재영은 이른 아침부터 미역국 끓이기에 나섰다. 생일자인 구본승과 박선영을 축하하기 위해서였다. 전유나는 우선 미역을 물에 불려놓고 들어오며 이재영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재영은 소고기가 있는지를 걱정하면서 단장을 시작했다. 마침 들어온 구본승은 참돔 뼈로 매운탕을 끓이고 있다고 보고했다. 시원한 무만 넣어주면 시원하게 국이 끓여진다는 말에 이재영은 허둥지둥 요리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나 찾는 것들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부득이하게 구본승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구본승은 직접 미역국 재료를 조달하는 상황이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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