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터키 친구들이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4일 저녁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파고 집에 방문한 터키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파고와 반갑게 재회한 세 사람은 맛있는 식사를 하다가 알파고의 아들을 보고 싶어 했다. 이에 알파고는 방에 있는 아들을 안고 나와 삼촌들과 인사시켜줬다.
알파고의 7개월 된 아들 하룬이를 본 터키 3인방은 저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귀여운 하룬이의 모습에 푹 빠졌다. "눈이 완전히 한국 사람이다"라며 신기해하는 모습도 보였다.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도 저마다 하룬이의 모습에 감탄하며 "우리가 볼 때는 눈이 터키 사람인데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구나" 하며 신기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