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부산, 천윤혜기자]류이호가 원작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1층에서 영화 '모어 댄 블루' 무대인사가 열려 가빈린 대만 감독과 대만 배우 류이호, 첸이한, 애니찬이 참석했다.
류이호는 태풍에 대해 언급하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다. 영화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원작을 다 보지는 않았다. 원작이 너무 인상이 깊어서 제가 연기할 때 원작의 영향을 받을 것 같았다"고 원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 대해 얘기했다.
한편 영화 '모어 댄 블루'는 한국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대만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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