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이 뉴욕시티필드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7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Thank you, New York! 시티필드 스타디움에 #방탄소년단 을 이끌어준 아미! 우리 함께 한 오늘,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마워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줘서'라는 글귀가 쓰여진 슬로건을 들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열고 4만 여명의 팬들과 함께 뜨거운 3시간을 보낸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9일과 10일 유럽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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