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미스 마가 작가로 변신해 무지개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6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는 미스 마(김윤진 분)가 무지개 마을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개월 간 경찰은 미스 마를 발견하지 못했다. 미스 마는 무지개마을에서 작가로 변신해 살고 있었다.
이어 미스 마는 홍선생(유지수 분)이 카드를 잃어버린 것을 듣고 "고말구(최광제 분)는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홍선생 집으로 간 미스 마는 주변을 살피며 추리 능력을 발휘, 홍선생의 딸이 카드 범인이라고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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