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나뿐인 내편'이 자체최고 시청률로 주말극 1위를 유지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5.0%, 29.4%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27.3%보다 1.9%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앞서 지난달 30일 29.3%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이보다 0.1%P 상승하며 자체최고를 경신했다.
한편 이날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부잣집아들' 6.1%, 11.5%, 11.6%, 11.9%를 각각 나타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