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소민기자] 서민정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에 "예진이 친구의 엄마로 알게되어서 항상 너무나 챙겨주고 뭐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고..말하지 않으면 서운해하며 화까지 내는 정말 친절한 걸크러쉬 친구. 너는 잘 할 수 있어 다 잘 될거야" 라고 자신의 지인인 캐롤린에게 감사의 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너무너무나 고마운 지인"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 속 서민정은 환한 미소로 지인의 방송에 임하고 있으며, 화이팅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미국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여전한 눈웃음은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들기도.
한편,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해 남편, 딸과 함께 하는 뉴욕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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