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정세운이 이상화에게 로맨틱한 멘트를 던졌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야생코끼리에 대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화는 정세운에 "우리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엄청 친해진 것 같다"고 전했고, 정세운도 "한 3~4년 알고 지낸 사이 같아요"라며 공감했다.
이어 정세운은 "누나 배고프죠? 운동하려면 항상 잘 챙겨 먹어야 하는데 잘 못 먹어서 어떡해요"라며 걱정해줬고, 이상화는 "지금 비시즌이라 괜찮아. 운동할 때는 오히려 식단 조절 철저히 해서 잘 못 먹어"라고 답했다.
또 정세운은 "나 춤 배우고 싶어"라고 말하는 이상화에 "춤 왜 배우고 싶어요?"라고 질문했고, 이상화가 "태 예뻐지고 싶어서"라고 답하자 정세운은 "태 더 예뻐져서 뭐 하려고요?"라며 심쿵 멘트를 날려 이상화를 미소 짓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