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자연인과 같은 삶을 사는 심형탁의 라이프가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청평에서 돌아와 드디어 매니저를 만난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평에서 집으로 돌아온 심형탁. 하지만 그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집의 모든 조명을 끄는 행동을 했다. 결국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 이에 카메라들도 결국 적외선 카메라를 켜는 상황이 벌어졌고, 참견인들도 잘 보이지 않는 지금의 상황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에 있는 심형탁 역시도 앞이 잘 안보이는 상황이 다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심형탁이 집의 불을 켜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심형탁은 "사실 저는 집에서 완전히 어두워진 다음에야 불을 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심형탁의 모습을 보고 있던 송은이는 "혹시 자연인이세요"라며 자양동에 사는 심형탁을 보고 "나는 자양인이다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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