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두 딸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13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주말 아이들과함께 #남산 #즐기기"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예쁜 두 딸과 남산으로 데이트에 나선 모습.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이윤미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기분을 인증했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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