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디킴이 3년 9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3년 9개월만에 돌아온 가수 에디킴이 출연했다.
이날 에디킴은 "제가 ost나 싱글은 자주 냈었는데 3년 9개월이 걸렸더라. 앨범 내야될 때가 온 것 같아서 '앨범을 내야겠다'고 말씀드렸는데 3년 9개월만이라고 해서 저도 회사도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곡을 지어서 앨범에 넣고 싶다고 생각하는 곡들을 폴더에 쌓았는데 어느 순간 잘 안쌓이더라. 그래서 트렌드에 맞춰 하고 싶은 음악들을 지어서 싱글로 발표하다보니까 안쌓였었는데 드디어 때가 왔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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