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할로윈'이 올해 또 한 번의 공포 흥행 신드롬을 예감케 하는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018년 블룸하우스가 선택한 호러의 전설 '할로윈'은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로 불리는 ‘마이클’이 40년 만에 돌아와 벌어지는 레전드 호러.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기존 공포 영화 포스터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40년 만에 돌아온 살아있는 공포 ‘마이클’의 주무기인 칼로 짐작되는 강렬한 비주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오싹함을 선사, 블룸하우스가 선택한 레전드 호러 '할로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포스터 속 “레전드의 귀환. 더 이상의 할로윈은 없다”(Globe And Mail), “역대급 공포”(We Live Entertainment), “숨조차 쉴 수 없다. 기절할 것 같다”(Cloture Club), “할로윈에 꼭 봐야 하는 영화”(AwardsCircuit.com),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시대”(USA TODAY) 등 지난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해외 유력 매체들의 찬사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부문을 통해 '할로윈'을 먼저 만나본 국내 관객들은 블룸하우스와 모든 공포의 시작점을 알린 오리지널리티 '할로윈'의 조합에 대한 감탄 역시 이어져 '할로윈'이 역대급 공포를 선사하며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을 단번에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시선을 강탈하는 압도적 비주얼의 리뷰 포스터만으로도 극도의 공포를 예고하는 영화 '할로윈'은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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