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육성재가 야외취침을 면했다.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CP 최영인) 40회에는 홀로 정글취침이 확정되는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당연히 야외취침을 할 것이라는 멤버들의 생각과 달리 김병만은 펜션을 예약해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이승기는 “그렇죠. 여기가 ‘정글의 법칙’은 아니니까”라고 기뻐했다. 그러나 모두 펜션에서 취침할 수 있는 것은 아니였다.
김병만은 대나무 침대로 잠자리를 만든 점을 지적하며 “여기서 한 명은 자야지”라고 말했다. 결국 멤버들은 김병만이 가져온 봉침 쏘기로 내기를 해서 밖에 남을 1인을 뽑기로 했다. 막내 육성재는 야외 취침이 당첨되며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그러나 쏟아지는 폭우가 문제였다. 김병만은 “우선 안에 들어가서 다시 결정하자”라고 걱정을 내비쳤다. 결국 협의 끝에 육성재는 침을 찾아오는 조건으로 펜션 안으로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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