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대한민국 청와대 트위터에는 방탄소년단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청와대는 사진과 함께 "'음악과 공연은 언어와 국가, 인종을 초월합니다. 언어를 초월한 음악적인 열정, 늘 보다 나은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끈기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네. 케이팝의 기록을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의 무대입니다'' 14일(현지시간) 한국 음악의 울림-한불 우정의 콘서트’모습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수트를 입고 열심히 무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얼마나 큰지 느껴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4일(현지시각) 파리 트레지엄 아트 극장에서 '한불 우정 콘서트' 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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