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백일의 낭군님'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것에 대해 허정민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3일 오후 배우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 #백일의낭군님 #시청률깡패 여러분의 사랑 눈물나게 감사 ㅠㅠ 다음주 마지막"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백일의 낭군님'에 출연 중인 남지현, 조성하가 함께 모여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3일 자체최고시청률인 12.7%(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공이라고 말하는 허정민의 남다른 겸손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허정민이 출연하는 tvN '백일의 낭군님'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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