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전원생활의 성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문화부 기자 안진용은 전원생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언급했다.
안진용 기자는 “이효리가 이웃과 어울려야 한다는 걸 목욕탕에서 느꼈다고 한다”며 이효리가 동네 아줌마들과 목욕탕에서 싸울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안진용 기자는 “목욕탕에 들어선 이효리는 ‘비누칠을 하고 들어가라’, ‘머리 묶어라’ 등 주민들의 잔소리를 들었다. 심지어 이효리 몸에 있는 문신까지 지적했다”면서 “이효리는 주민들의 심한 간섭에 순간 욱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걸 잘 뚫고 나가야 친해질 수 있음을 느꼈다고”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