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치켜세웠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소란 고영배, 방송인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DJ 박명수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DJ 박명수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다녀왔다. 원래 도심 야경 보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세계적이라고 해도 맨날 남산 위에서 보는데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은 유명하다고 가야한다고 해서 갔는데 울었다. 세계 1등이었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이렇게 했을까 싶으면서 예술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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