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말과 마셀로가 서로를 평가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여섯 번째 일품대전 '면상'이 이뤄졌다.
이날 주제인 '면상'에 따라 면을 곁들여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했다. 경상도와 전라도는 '면상'이라는 주제로 1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마셀로는 아말에 대해 평가해 달란 말에 "꼼꼼한 면에서는 부족하지 않나 싶다. 정교함도 부족하다. 물론 나쁜 셰프란 이야긴 아니다"라며 "분명한 건 내가 모두를 집에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말은 "전 준비가 됐다. 이미 오래 전부터"라고 밝혔다. 마셀로는 이에 웃었다. 아말은 마셀로에 대해 "시간"이라고 분석했다. 마셀로는 "완벽하게 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느긋하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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