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홍석천이 '짠내투어' 반고정으로의 소원을 빌었다.

27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발리 투어 2일 차 세윤투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성수를 맞기 위해 사원을 찾았다. 성수 안은 매우 차가웠다. 심지어 물고기까지 한가득이었다. 바닥은 자갈이었다. 문세윤은 "나 120kg라 지압 효과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키가 작은 박나래는 몸이 절반 넘게 잠길 정도였다. 박나래가 추위에 떨자 홍석천은 안아줬다.

홍석천은 "'짠내투어' 반고정하게 해 달라"라고 소원을 빌며 성수를 맞았다. 문세윤은 "제 투어에 불만 없이 잘 마무리하게 해 달라"를, 박명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를, 박나래는 "내가 스몰 럭셔리 가길"을, 나영은 "구구단 1위 하게 해 달라" 등을 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