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나래가 홍현희, 제이쓴을 만나러 갔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임찬) 265회에는 홍현희 제이쓴 결혼에 배신감을 느끼는 김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이날 김영희와 만나 홍현희, 제이쓴 커플의 신혼집을 방문하게 됐다. 홍현희와 제이쓴이 어떻게 만났냐는 말에 박나래는 “영희언니가 프로그램을 하다 제이쓴을 알게돼서 홍현희씨와 함께하려고 매입한 가게 인테리어를 의뢰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가 둘이 눈이 맞아서 언제부턴가 둘이 만나기 시작했다”라며 “(둘이 만나는 걸 알게되고) 영희언니가 한 일주일간 실성한 사람처럼 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이 충격을 장도연과 기안84의 만남에 비교했다.
김영희는 홍현희의 배신에 박나래에게라도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으려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실버타운을 알아볼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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