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이든이 감미로운 불꽃놀이를 선사한다.
31일 오후 6시 이든은 월간 프로젝트 [EDEN_STARDUST] 여섯 번째 작품 'FIREWORKS'의 음원을 공개했다.
웰메이드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인 이든은 이번 월간 프로젝트 'FIREWORKS'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다. 특히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보컬리스트 루시와 공동 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FIREWORKS'는 세련된 EDM 팝송으로 구성된 곡. 마치 연인이 바다를 바라보며 불꽃놀이를 하는 장면을 떠오르게 만드는 곡이다. 이든의 감미로운 음색과 루시만의 보컬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EDM 팝 장르의 곡을 탄생시켰다.
"Life is so / My mama said / Just let it go / That is what I said / 결국은 또 처음과 같은 곳 / 산다는 건 / 연속의 연속, 무거운 눈을 감을 때 / 가끔 이게 끝이길 바래 / When I'm up 다시 숨을 쉬는 것."
"And round and round and / 얼어 버린 밤 같은 너와 나 / Don’t get used to this cold / Cause we are born like a firework / Cause we are born like a firework / Born like a firework."
"아직도 눈 감으면 나에 시작의 잔빛이 난 느껴져 / Cause We are born like a fireworks."
폭죽이 터지는 소리와 여기에 더해지는 이든, 루시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신비로우면서도 감미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월간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넓혀 나가는 이든의 시도가 돋보이는 가운데 앞으로의 도전 역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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