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인스타
선미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선미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인싸 음악이다"라는 글과 함께 어제(1일) 발매된 장기하와 얼굴들 5집 앨범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선미는 타이틀곡 '그건 니 생각이고'를 '인싸 음악'이라 표현하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인싸'는 아웃사이더의 반대 개념으로 자신이 소속된 무리 내에서 적극적으로 어울려 지내는 사람을 말한다. 선미는 '그건 니 생각이고'를 인싸 취향의 노래라고 표현한 것처럼 보인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 1일 마지막 앨범인 5집 '모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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