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인스타
주영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셋째 임신 중인 이윤미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2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재우고 나만의 시간. 푸석푸석 지친 피부를 위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안을 마치고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이윤미는 주영훈이 반한 청순한 미모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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