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당당한 자신감을 뽐냈다.
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요. 다른사람들말고, 나. 나자신에게 푹빠지는재미를 말하고싶어요. 이기적행복에서오는 나자신에게 푹빠지는재미. 그런거요. 그런거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진재영_화양연화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 #진재영_paris #paris #eiffeltower #내인생가장아름다운콘티"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진재영은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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