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인표가 김숙, 차오루에게 미션을 줬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연출 이지원, 안재철)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의 좌충우돌 출사가 펼쳐졌다.
사진관에 홀로 있던 차인표는 김숙과 차오루의 등장에 놀라워했다. 두 사람은 사진관을 둘러보며 "진짜 직접 찍은 거에요?", "사장님은 누구에요?"라고 물었고, 차인표는 망설이다 "아무래도 제가"라고 답했다.
차인표는 김숙과 차오루의 출연을 모르는 다른 멤버들을 위해 몰래카메라를 기획했고, 류수영을 웃기고 싶다고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차인표는 "제가 오달리스크 사진을 연습하고 있었다"며 김숙의 뒷모습을 찍기로 했다. 김숙은 분장을 시작했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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