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야심한밤 셀카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요..내가 사랑하는 것. 따님께서 일찍 잠든 밤 이 고요가 너무 아쉬워서 본 #스타이즈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집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가 깰까 봐 이어폰으로 영화를 감상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애 아나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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