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즈라 밀러와 수현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0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크레덴스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즈라 밀러가 수현의 어깨에 기대어 있는 모습부터 서로 친근하게 붙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에즈러 밀러는 수현이 인종차별 질문을 받았을 때 수현의 편에서 옹호해줘 많은 한국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았던 터.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귀엽다", "보기 좋은 귀여운 커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즈라 밀러와 수현이 출연하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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