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행복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저녁 너무예쁜곳에서 너무예쁜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뉴욕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유독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양미라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잠옷에 긴코트하나 걸치면 집앞패션 완성 흘러내리는 바지를 부여잡고 밖에서 밥을먹다니!!ㅋㅋㅋㅋ너무편해너무!!"라는 글을 남기며 세상 편한 옷차림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로워 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0월 17일 4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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