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바빴던 근황을 밝혔다.

12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제니는 ''솔로' 카운트다운 라이브 '올 어바웃 제니'('SOLO' COUNTDOWN LIVE [ALL ABOUT JENNIE]'를 진행했다.

이날 제니는 근황에 대해 "사실 너무 바빴다. '뚜두뚜두'가 끝남과 동시에 너무 바빴다. 말할 수 없었지만 솔로 준비도 했고, 처음으로 파리 쇼를 다녀왔다. 엄청 재밌는 시간이었는데 그때 사진 찍고 쇼 가고, 영상 찍고 그러느라 제가 다른 걸 즐길 시간이 없었다. 어제 막 끝낸 서울 콘서트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SBS 새 예능 '미추리'라고 두근두근하다. 이번 주에 첫 방송이 나온다. 많이 봐달라. 예능은 멤버들과 많이 나갔는데 혼자 고정으로 어딘가에 나간다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제가 해냈다"며 "티저 민망하다. 티저 뜨고 사장님한테 문자 왔다. '진심으로 빵 터지셨다'고 해줬다. 아주 쉴 틈이 없었는데 좋았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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