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구구단 멤버들이 단 한명의 공주를 뽑기위해 애교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9개월만에 신곡 'Not That Time'으로 돌아온 구구단이 출연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팩트체크' 코너로 구구단의 떠도는 얘기의 팩트를 체크했다.
서로의 공주병을 폭로하던 구구단 멤버들은 '단 한명의 공주 뽑기'에 나섰다.
"나는 나는 공주인가봐" 노래를 부르며 구구단 멤버들은 애교를 선보였다.
세정의 차례에서 돈희콘희는 "슛공주다. 슛들어가면 바로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세정은 "나는 나는 탄공주"라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이어갔다.
이날 일등은 '셀카공주', '장공주' 소이가 등극해 공주 라이센스를 발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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