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필드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듯 프로 못지 않은 스윙폼이 인상적이다. 여전한 손연재의 신체 비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초 17년 동안의 체조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뒤 첫 공식 활동으로 EBS '이것이 야생이다'를 선택, 브라운관에 예능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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