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은하 기자가 수입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섬세한 직업의 세계' 코너에서는 배우연구소 소장이자 영화기자 백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백은하는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화잡지에서 일을 했었고 영화 엔터테인먼트에서 잡지 일들을 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달 수입은 극장에 자주 가는데 시사회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보러가면 관람 환경 생각 안하고 매점에서도 어떤 가격 생각 안하고 산다"며 "일주일에 한번 육회 정도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 10월까지 5년 넘게 영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이제 하차해서 그 수입이 12월까지는 나올 것 같고 이후에는 방송이라던지 관객들과의 대화를 많이 한다. 영화에 관련된 작고 큰 행사들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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